오늘은 면접날! 2시면접이었는데 불안해서 9시30분에 오빠집에서 출발!
진심 시흥서울 3시간 걸리는거 실환가여...? 12시30분에 도착해서 카페도 가고 올영도 가고 긴장감 1도없이 면접보러 갔심다 버스 기다리는 중에 찍은 이쁜하늘 넘나 이쁘져?
면접후기는 긴장감 없이 털털하게 하고 나왔심다 1:1 면접이여서 좋았어용 전 착한관종이라 나에게 집중된 느낌을 좋아해서리.. 그리고 오빠 만나서 내일 캠핑갈 용품 쫌 사고 마트에 장보러 갑니당 그리고 면접보느라 고생한 날 위해 내가 샤브샤브 먹으러가자해서 갔는디 문닫아서 바로옆 푸드코트 간 슬픈사진...
맛은있었지만 요즘 왜 안산 이마트 내가 갈때마다 샤브샤브집 문안열져???ㅜ..........
오월의 열세 번째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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