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오월의 열여섯 번째 일기

 오월의 열여섯 번째 일기

오늘은 2박3일의 캠핑이 끝나던날! 아쉽지만 안춥고 안더운 집으로 간다니 내심 기쁘기도 했습니당 껄껄 머무는동안 정들었던 댕댕이와의 인사ㅜㅜ 너무 귀엽구 깜찍했어요 담에 또 보러갈게... ⸝⸝ʚ̴̶̷̆ ̯ʚ̴̶̷̆⸝⸝ 그리고 정산할겸 오빠들이 저번에 갔던 카페 모드니로 가서 마지막 수다타임!

너무나 즐거웠습니당 카페가 너무 이뻐서 더 흡족스러웠어용 여긴 조만간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핵만족 그리고 노래를 부르던 샤브샤브 먹으러왔는데 너무나 실망적...^^ 다신 안갈 이 곳 샐바도 없고 너무나 별로였어요ㅜㅜ 융나언니랑 갔던 울산 꽃마름은 넘나 좋았었는데..

흑흑... 야채 관리도 안되구 실망했습니다 오빠집 샤워기를..........

오월의 열여섯 번째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