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되게 좋아서 스무쓰한 운전 도로주행을 하고왔답니당!
그리고 도로주행중에 면접결과가 나왔는데 좀 늦다 싶더니 역쉬나 광탈이었네용 까비깨비 하지만 뭐 어쩔 수 없져 다시 하면 되겠지 뭐...^^ 엄마가 더 오래 같이 살 수 있다고 면접 떨어져도 괜찮다고 했는데 갬덩받았어유 ₊˚‧(๑σ̴̶̷̥́ ₃σ̴̶̷̀ू)·˚₊ 긍정적으로 살아봅시다요 응원해주신 모든분들은 캄사드려용 그리고 엄마의 음력생일이여서 외식하러 나왔답니당 케이크 협찬은 큰이모가 해줬어용 그리고 저 카스 새로운 병 첨 먹었는데 먼가 묘하게 맛이 다른 느낌쓰... 약간 밍밍해 진 느낌이더라구요 탄산도 약하구 사실 카스 잘 안마셔..........
오월의 스물한 번째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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