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진짜 날씨 미친날씨지 않았나여?? 진짜 충격적 날씨...
일단 오늘 저는 드디어 면허를 찾아왔습니다! 짝짝짝짝 근데 면허사진에 눈썹이 하나 없어졌어여... ....??
"반 세나리자" 라고 불러주세요^^ 이게 머선일이고..ㅜㅜㅠㅜㅠㅜㅜㅜ 하지만 드디어 얻은 마이 라이센스... 애껴주겠습니다 그리고 간만에 마트에서 아몬드 이벤트 하길래 바로 엄마한테 쫄라서 3봉 득템했심다 야호^^ 다음 주부터 다이어트 할랬는데 큼큼..
주말안에 다 먹어치워야겠습니당 그리고 파업이 끝난 오빠가 집에 와서 같이 밥먹었어용 제가 맨날 간장게장 간장게장 노래를 불러서 저희 동네 맛집 남도밥상에 와서 게장보쌈 무한리..........
오월의 스물여덟 번째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