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오월의 스물아홉 번째 일기

 오월의 스물아홉 번째 일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쫌 쌀쌀한데 날이 너무 좋아서 오빠랑 산책 겸 오빠 집 바로 앞 길 건너있는 카페를 다녀왔어용 오빠가 낮잠 자고싶어했지만 밤에 못잔다고 죽어도 안재워줬답니다^^ 오빠도 행복하지??

₊˚‧(๑σ̴̶̷̥́ ₃σ̴̶̷̀ू)·˚₊ 우선 점심으로 먹은 로제 떡볶이는 자랑하고 가겠습니다. 무려 3마넌짜리 떠뽀끼...^^ (feat.배달비 5처넌) 분모자+쭝당 추가하기 오빠가 사줘서 더 꿀맛으로 먹었답니다 너무 귀여운 계란후라이 꽃이 가득한 오빠네 산책길 최고 여기 카페는 나중에 짧은 후기로 찾아올게용 올릴생각 없었는데 너무 맘에들어서 살짝 올려보려구용 그러면 전 내일 오빠랑 스울..........

오월의 스물아홉 번째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