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어느덧 오월의 마지막 날이네용...
이게 머선일이고 결국 블로그는 아팠던 하루 빼고 5월 다썼습니다!! 야호!
이제 블챌을 즐기고 그만둬야하는데 일기쓰는거에 맛들려서 계속 쓰고싶은 맴 |ૂ•ᴗ•⸝⸝)” 오늘의 안주! 오빠가 도비를 위해 연어를 사왔어요!
야홍 싱난다!! 진짜 너무 부드럽고 짱짱이였어용 그리고 오빠가 잡은 방어 머가리랑 쥐놀래미!!
좐맛탱! 오빠가 소금구이로 구워줬는데 술안주로 짱이였어요 하지만 김정순 낚시는 자주가면 혼나 알겠G??
그리고 오늘은 오빠가 연어를 사왔으니 병뚜껑으로 하트를 만들어줬어요 샤룽해 그리고 술이 모자라서 맥주까지!! 오늘 오빠랑 맛나게 많이 먹네용!
절거운하..........
오월의 서른한 번째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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