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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역 부근에 있는 옛날육개장에서 해장했어요

 목동역 부근에 있는 옛날육개장에서 해장했어요

회식과음을 한 다음날 외근을 양천구로 했어요. 그래서 근방에 해장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으니 이곳이 검색이 되더군요.

옛날육개장 스타일은 파육장과 비슷하네요. 얼큰한 국물과 계란풀이 고기사리 고사리 등등 걸쭉하니 기대되는 식감 ㅎㅎㅎㅎㅎ 삼계탕은 해장이 되질 않으니 패스~~~ 가격표에요.

파육장보다는 1000원이 저렴하네요^^ 기본 셋팅되는 잔반들... 간단하지만...

육개장에 어울리는 앙상블^^ 드디어 바로바로 제공되는 육개장^^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군요 ㅋㅋㅋ 아... 해장을 위한 속풀이 흡입이 시작됩니다 ㅋㅋㅋㅋㅋ 혹시 양천구 점심 겸 해장이 필요하다면 이곳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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