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된지 어언 1년~ 그래서 오래간만에 잡은 소개팅을 어디에서 할까 고민했어요! 근사한 레스토랑은 진부하고...
뭔가 고전적이면서도 오리엔탈의 느낌이 머리속에 떠올랐어요!! 네이버에 전투검색을 한 결과 찾아낸 기차길옆초밥!!
그리 크지도.. 가식적이지도 않은..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듯한 곳!
일단 웨이팅은 안되고 입장순서이며 5,6개의 테이블에 세팀 정도가 앉을 수 있는 바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는 재미있는 발상의 메뉴를 선택했어요~!
새마을호 셋트와 KTX 셋트!! 일식 초밥은 종류가 다양해서 저같은 선택장애 있는 분들은 좋답니다~~!!
일단 차림준비를 셀프로 진행하며 초밥님들을 맞을 준비를 합니다! 생선회..........
오랜만의 소개팅 :: 기차길옆초밥에서 참다랑어와 함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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