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19 코로나로 인해서 나날이 바뀌어 가는 저희의 모습 중에서도 이제 헤어나오지 못하는게 하나 있죠... 착용하지 않으면 밖에 못나가는 마.스.크!
감염위험성도 있지만 이젠 뭔가 물아일체라도 된마냥 마.스.크가 없으면 허전하더군요? 야외 활동을 할때도 아무도 없이 텅빈 공원을 거닐때도 벗어도 되는데 < 마.스.크 안벗게 되는 이유?
> 1. 생얼이라서 약간의 자외선차단효과. 2.
내 신체 일부같은 느낌 (마스크가 불편한지 못느낀) 3. 코로나 바이러스 위험성 PS.저의 개인적 의견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보통 2번의 경우가 커요.
하지만 답답하고 불편해서 계속 손이 마/스/크/로 향하게 되는 경우는 제외하구요. 과거 1년전만해도 답답한 mask를 사서 썼을때는 입주면에 엄청나게 트러블이 많이 났었는데, 좋아졌다가 번졌다가를 매번 반복됐어요. 1년 전 사진 이런 과정에서 다들 공감도 되고, 알고 계시겠지만 마.스.크.의 통.기.성.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답답한 날숨의 공기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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