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5 오랫만에 친구가 집에 놀러와서 같이 티비도 보고 수다와 게임으로 하루를 보내면서 놀다가 점심먹은지 시간이 좀 지나니까 입이 심심해지더라구요. 그거 아시죠?
배고픈건 아닌데 달달하게 입가심 하고 싶기도하고 집에 초대한 친구랑 수다만 떨자니 뭔가 입도 손도 심-심- 한것이ㅋㅋㅋ 그래서 이번주에 주문해서 받은 울릉도 초코 크런치를 꺼냈고, 최근에 생일이어서 남아있던 아이스크림 케잌도 꺼내서 같이 먹었어요~ 이렇게 세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던 울릉도두남자초콜릿공장의 초코크런치는 호박맛 / 오징어 먹물 / 부지갱이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호.박 크.런.치는 천혜의 섬 울-릉-도에서 자란 호박으로 만들어진 진한 호-박의 맛과 바삭한 크/런/치 맛을 동시에 느낄수 있어요.
오징어 먹물 크`런`치`는 고소한 오징어의 맛이 더해져서 다채로운 향과 맛을 느낄수 있어요. 부지갱이 크'런'치'는 울/릉/도에서 자생하는 섬쑥부지갱이가 첨가되어 특유의 부드러운 맛과 우수한 향이 더해졌어요.
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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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울릉도 초코크런치로 심심할때마다 달달한 간식으로 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