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이굽이 차를 타고 올라와서 도착한 별마로 천문대. 밤길에 꼬불꼬불한 산길을 운전해야 하니 꼭 베스트 드라이버들이 운전해서 가길..
멋진 건물ㅎㅎ 지어진지 얼마 안됐나? 꽤나 신식이었다.
그리고 바로 옆에 화장실도 크게 있었음! 별마로 뜻을 알려주는 글귀.
건물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보였다. 별, 정상의 마루, 고요할 로 별이 있는 정상의 고요한 마루, 별마로~ 우리 가족은 도착하자마자 바로 천체투영실로 내려갔다.
한시간 단위로 운영하는 것 같으니 시간 맞추어 잘 가야한다.. 들어가는길.
천문대답게 블링블링했다. 들어가보니 이미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래서 가족끼리 모여 앉기는 불가능했고 따로따로 앉았다. 시작하면 눕듯이 의자에 기대어 천장을 바라보게 된다.
이런 풍경으로 시작..! 물론 이건 실제 하늘은 아니고 VCR로 만든 화면이다.
이러한 화면을 통해 별자리 보는 법, 하늘을 보며 방향 아는 법 등 기본적인 이론을 배우게 된다. 내가 배운 거 1.
북두칠성 자리-국자 모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