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도성길 트레킹, 다시찾은 북악산 북악산 탐방길에 가보지 않은 일부 구간이 있어 그 길을 다시 찾아갔다. 한양도성 순성길은 가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다.
그리고 아는 만큼 보인다고 갔던 곳인데도 또 다른 새로운 느낌이 있다. 창의문 방향으로 이동 똑 같은 길을 2주전에 갔던 길인데 그때는 눈에 띄지 않았던 이정표 이 길은 그냥 조용히 걸으면 좋을 만한 곳이다.
한양도성의 각자성석 해석:여기 있는 각자성석은 순조4년(1804) 10월 오재민이 공사를 이끌었고, 공사의 감독은 이동한이 담당했으며, 전문 석수 용성휘가 참여하여 성벽을 보수했다는 내용이다. 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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