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로만 알고 있던 회룡포에 다녀왔습니다. 강을 한 바퀴 휘감고 돌아나가는 회룡포 마을을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면 환상적입니다.
마을이 이렇게 형성되었다는 것이 정말 자연의 신비로움 자연의 위대함이라고 볼만합니다. 꿈속의 마을인 듯한 회룡포는 비교적 조용하고 소나무에 그렇게 많은 솔방울이 매달려 있다는 것, 왜일까?
궁금증만 남기고~^^ 동네 한 바퀴 오붓하게 걸어보고 뿅뿅 다리를 다시 건너 나오면서 입구에 알밤을 구워서 파는 곳이 있는데 가격 착하고 엄청 맛있습니다. 「예천 회룡포」는 낙동강 지류 내성천이 휘감아 돌아 만든 못(물도리)이다.
맑은 물과 백사장, 주변을 둘러싼 가파른 산, 그리고 강 위에 뜬 섬과 같은 농촌 마을이 어우러져 비경을 이룬 한국의 전통적 자연 경승지이다. 산지에서 나타나는 곡류 하천을 감입곡류(嵌入曲流) 라고 부른다.
회룡포는 낙동강과 한강 상류, 한반도 동부에서 잘 발달한 감입곡류 지형의 하나이다. 곡류 하천 공격면의 가파른 절벽 위에는 회룡포 경관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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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지류내성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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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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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다리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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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8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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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회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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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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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포뿅뿅다리
원문 링크 : 예천 낙동강 지류 내성천이 휘감아 도는 마을 회룡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