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멀리가지 않더라도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바라보면 집 앞에서도 여행은 가능하기에오늘도 나는 여행 중(갬성충..)c해운대 장산역 근처 카페는항상 스타벅스나, 베스킨라빈스만 이용했는데오랜만에 오빠는 헬스장나는 혼자 카페 시간을 각자 즐기기로해서아늑하고 편한아기자기한 개인카페를 찾아보다가눈에 들어온 '고물상' 카페를 방문했다.카페 입구부터이미 내 마음에 쏙.1층 cafe 고물상, 2층은 옷가게, 3층은 개인집가게문을 열고 들어가서 작은 계단을 오르면 바로 카운터가 보인다.빈티지 소품들이 한 가득.가게 메뉴판에는 따로 없지만바닐라라떼 주문도 별도로 가능해서난 오늘도 바닐라라떼.️..........
해운대 장산 카페, 빈티지한 분위기 가득한 지하공간 ‘고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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