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블로그에 퍼 온 글을 게시합니다. 아직 피부로 느껴보지 못한 분들은 나는 다를 것이다 할 수 있지만 정말 적지 않은 수의 사람들이 위에 글이 이야기한 대로 삶을 소진하고 있습니다.
야망 좋지요. 그러나 그것들은 다수의 사람들과는 다른 행동을 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는 헤아릴 수 없는 노력이 필요할 겁니다.
용기도 있어야 할 테고요. 숨 쉬듯이 자신과 타협하는 사람에겐 한낱 꿈에 불과합니다.
나의 그릇(자격)을 확장하여 꿈과 일치시켜 그에 걸맞은 사람이 되거나, 빠르게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두 가지의 선택지가 있겠는데요. 저는 대부분의 부자처럼 부지런하지도, 공포를 견뎌내지도 못합니다.
솔직하게 인정합니다. 그래서 주어진 환경과 이해한 저의 성향 속에서 최선을 다합니다.
아마 큰 부자가 될 순 없을 겁니다. 이미 만들어진 시스템에 순응했기 때문인데요, 이 시스템 밖으로 벗어나 새로운 무언가에 도전하기엔 저는 읽은 책과 삶의 경험이 턱없이 모...
원문 링크 : 평범한 한국인으로 산다는 것, 그리고 현실을 마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