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PI야, 나의 JEPI야. 20년부터 투자했는데, 어떻게 되었을까. 식어버린 JEPI의 인기 한때 월배당이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JEPI가 주목받았었습니다.
이후에 JEPQ가 출시되었고, 높은 배당률을 유지했죠. 당연히 시선은 JEPQ로 돌아갔습니다.
JEPQ가 2년 뒤 상장했지만 시총이 작지 않다. JEPI는 시장이 상승할 때 주가가 지지부진했고, JEPQ는 기초지수가 나스닥이라 잘 올랐습니다.
어느 누가 보기에도 JEPQ가 매력적이었죠. 시장이 좋았을 때는 그랬습니다.
시장이 슬슬 공포 구간에 들어선 지금, JEPI와 JEPQ의 성과는 어땠을까요? 아무 일도 없었다.
(비교적...) JEPI는 아무 일 없었다.
JEPI도 기초지수가 있기 때문에 함께 하락했습니다. 사실 이런 장에 오르면 그게 더 이상한 상황이죠.
기존에 토탈리턴 기준으로 수익률을 나열하자면 QQQ > JEPQ ≒ SPY > JEPI JEPI가 꼴찌였습니다. 주가만 비교했을 때 이렇고요.
하지만 지금은 이야...
원문 링크 : 외면받던 JEPI, 조정장 성과는? 수익률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