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야 할 큰 산 양가 부모님께 첫인사가 끝났다면 다음 퀘스트는 바로 상견례입니다. 양쪽 집안이 처음으로 만나는 공식 행사이므로 결혼 전 넘어야 할 큰 산이지요.
매우 어려운 자리이나 점수를 딸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사실 감점 안 당하는 게 목적이지요). 상견례 예절이라고 특별할 것은 없으나 중요한 자리인 만큼 조금 더 세심하게 신경 쓰면 참석하는 모두가 즐거운 자리가 될 것입니다.
상견례는 준비부터 예절에 포함됩니다. 상견례 준비 예절 1.
일정은 신중하게 잡습니다 먼저 상견례 일정은 예비부부가 의논해가면서 어른들께서 괜찮으신 일정을 조율하여 잡으면 됩니다. 신부 측에서 대략 2월 말이 괜찮을 것 같다는 사인이..........
상견례 예절 미리 알고 점수 따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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