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음악 예식장을 계약하고 뷔페 시식을 하러 간 김에 우리가 결혼할 웨딩홀을 방문하여 실제 예식을 참관했습니다. 다시 보아도 매우 넓고 웅장한 예식 홀인 듯합니다.
버진 로드는 얼마나 긴지요. 다른 곳보다 훨씬 더 많이 걸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신랑신부 어머니의 화촉점화부터 시작된 예식의 다음 순서로 신랑입장이 이어졌습니다. 신랑이 입장할 때 노래가 나왔는데 불현듯 '저 노래에 걸어가야 하나?
'라는 의문이 생기더군요. 흘러나온 음악이 취향과는 전혀 안 맞았습니다.
식을 참관하고 예비신부에게 이야기하니 예식에 필요한 음악들도 신랑신부가 선정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피아노 5중주로 웨딩연주를 예약을..........
신랑입장곡 추천 10가지와 departure 선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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