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루틴 하게 하는 일과가 있습니다. 출근하여 네이버에 접속하고 메일함을 열어보는 일입니다.
수십 통의 메일이 켜켜이 쌓여있고 대부분은 스팸 광고메일입니다. 스팸을 지우고 나면 옥석이 남습니다.
그중 하나가 따뜻한하루에게 보내주는 글귀입니다. 네이버 해피빈을 기부하면서 알게 된 국제구호단체로 따스한 메일을 보내줍니다.
매일 챙겨 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아침에 생각할 거리를 스스로에게 던져주는 걸 즐깁니다. 부부십계명 며칠 전에는 메일함에 부부십계명이라는 제목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잡지인 '가뎡'(가정)에 실렸던 글로, 부부간에 서로 지켜야 할 십계를 작성해두었습니다. 100년도 더 된..........
부부십계명 존중과 존경부터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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