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복 투어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서 예복 투어를 다녔습니다. 아울렛에 가기 전에 미리 확인했던 솔타시(솔리드옴므, 타임옴므, 시스템옴므)와 갤럭시, 띠어리, 휴고보스 등을 한 번에 다 입어보고 오늘 신랑 예복을 택하기로 했습니다.
방문 매장 목록 솔리드옴므 타임옴므 갤럭시 띠어리 휴고보스 아울렛에서 여러 매장을 둘러보고 입어본 후, 느낀 점을 먼저 말해보고자 합니다. 1. 돈 쓰는 건 쉽다 2.
재고가 많지 않다 3. 친절이 중요하다 1.
돈 예복을 둘러보다 보니 100만원 쓰는 건 우습습니다. 평소 회사에는 지지엠티커(지오지아, 지이크, 엠비오, 티아이포맨, 커스텀멜로우) 선에서 정장을 사 입는데 아울렛이라 그나마 저렴한 편인데도 타임옴므 정장 같은 윗 브랜드는 많이 비싸더군요.
타임옴므 정장 93만원, 바지 기장 및 허리 수선 2만원 2. 재고 솔타시 중에서 솔리드옴므를 먼저 방문했습니다.
사이즈도 마땅치 않고, 정장 상의와 하의 색을 맞출 수가 없었습니다. 띠어리는 아예 바지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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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프리미엄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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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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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옴므
원문 링크 : 타임옴므 정장으로 예복 투어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