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다니고 있는 산부인과가 지난주부터 산후조리원 안내 문자를 보내주고 있습니다. 아직 출산까지 꽤 기간이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보통 10주 내외에 산후조리원 예약을 해야 문제없이 입소 가능하다고 하네요.
아이, 어디서 낳을까 아직까지 너무 고민되는 것이 대구에서 키우게 될 텐데 서울에서 낳아 조리원 퇴소 후 대구로 갈 것인지, 출산 한 달 전에 대구로 내려가 전원을 할 것인지 입니다. 전자는 2주밖에 안된 신생아를 장거리 이동시켜야 하고, 후자는 계속 다니던 병원을 바꿔 출산을 해야 한다는 점에서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대구 본느마망 산후조리원을 방문했습니다 결정이 어려워 우물쭈물하다가 예약을 못할까 봐 서울 산후조리원과 대구 본느마망 모두 예약을 걸어두었습니다. 본느마망에는 전화로 먼저 예약하고 30만 원을 선결제해두었지요.
다행히도 내년 4월 자리가 남아있다고 합니다. 엄격한 관리 전화 예약은 가계약의 느낌이라 직접 방문해서 예약 신청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본느마망은 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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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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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느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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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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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병원
원문 링크 : 대구 본느마망 산후조리원 방문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