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학교에서, 가정에서 곤경에 처한 사람을 보면 도와줘야 한다고 배웁니다. 부모님께서는 남에게 해 끼치지 않고 곤경에 처한 사람을 도와주라는 것을 교육의 1원칙으로 가르치셨습니다.
착한 사마리아인법과 일맥상통합니다. 착한 사마리아인법 신약성경 누가복음 10장 25절부터 37절의 자비를 베푼 사마리아 사람이 바탕입니다.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가 강도를 만났고, 가진 것을 모조리 빼앗기고 반죽음 상태가 될 때까지 맞았습니다. 마침 한 사제가 바로 그 길로 가다가 쓰러진 그 사람을 보고는 피해서 지나가 버렸고, 또 다른 사람도 그 사람을 보고 피해서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러다 길을 가던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그의 옆을 지나다가 가엾은 마음이 들어 가까이 가서 상처를 응급 치료해 주고 자기 나귀에 태워 여관으로 데려가서 간호해 주었습니다. 다음날 자기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어 여관 주인에게 주면서 '이 사람을 잘 돌보아 주시오.
비용이 더 들면 돌아오는 길에 갚아드리겠소.' 하며 부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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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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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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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사마리아인법
원문 링크 : 착한 사마리아인법 반대 근거와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