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교육 #쉬닥법 #아닥법 #안눕법 #퍼버법 우리 아들은 매우 잘 자는 편입니다. 60일부터 통잠을 자기 시작했고, 낮잠을 재우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머리만 대면 자는 아빠를 닮았나요?
신생아 때는 당연히 자는 시간이 많아 산후조리원에서 자는 모습을 보다, 집으로 와서도 2시간마다 한 번씩 분유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했지요. (좌) 생후 9일 산후조리원에서 (우) 생후 16일 집으로 와서 엄마, 아빠 나!
잠이 쉽게 안 와요 그러다 점점 깨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재우려고 하면 쉽게 잠들지 못합니다. 재웠다 싶었는데도 다시 깨기도 하였으나 점점 수면에 드는 시간이 짧아져 쉽게 잠듭니다.
쉬닥법&아닥법 신생아 때부터 현재까지는 백색소음과 토닥임으로 쉬~쉬~ 소리를 내며 재우고 있습니다. 쉬!
소리를 내면서 토닥이면 쉬닥법 아! 소리를 내면서 토닥이면 아닥법입니다.
안눕법 물론 안눕법도 적절히 사용하였습니다. 잠을 아주 못 이룰 때나 자다가 깼는데 계속해서 울면 안아서 진정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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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수면교육 안눕법에서 퍼버법까지 혼자 잘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