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2 혼자 제주도를 갔습니다 이유는 없고요 그냥 가고 싶어서 가까운 시일 내 가장 저렴한 표 끊고 다녀왔심더 좋았심더 제주도 15도라길래 가죽잠바 입었는데요 바로 세미감기 걸려버림 제주는 길바닥에 있는 의자도 감성있음 조금이라도 편하려고 돈 더 주고 비상구석에 앉았는데요 날개 존재감이 상당했습니다. 하지만 다리 뻗지 않으면 죽는 병에 걸렸지 않았습니다.
돌아와서 사랑하는 사람들 만났음 왜 서가현은 모자이크도 귀여울까 그리고 두히 껌딱지 타임 껌딱지는 자전거를 획득 했습니다. 옷걸이 사줘서 고마우이 침대가 개판인 것은 사실 제가 침대순이이기 때문이죠 용변 보는 것 외에 모든 것을 침대에서 해결합니다.
침대에서 나가기 싫어서 가끔 참아요. 낼 모래 서른인데 24학번이 되었습니다만?
사이버대학의 선구자 한양사이버대하꾜~ 고딩때부터 하고 싶었던 공부를 이제서라도 시작해 볼 수 있는 여유가 있음에 감사~ 사실 여유는 없음 ㅋㄷㅋㄷ 이거 이웃님들 블로그에 뜨길래 해본 예담 심테 곧...
원문 링크 :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