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맛집이였던 용인맛집 희락보리 8월에는 매년 남편이랑 함께 용인을 가는데 우연히 들린 곳이 맛집이라 남겨본 리뷰 남편이랑 이거 우리동네에 차리면 대박날것 같지않아? 라고 했던 건강한 맛집이였다.
#희락보리 #용인맛집 #에버랜드맛집 #보리밥맛집 용인 맛집 희락보리는 점심시간 웨이팅은 필수였다. 다만 주차공간이 빵빵해서 웨이팅할때 무리가없다 그리고 메뉴가 굉장히 빨리나와서 순환도 빠른편!
이날 웨이팅 15분정도 했던것같다. 웨이팅필수인만큼 주차장가기전에 한명은 웨이팅리스트 작성하고 한분은 주차하면 딱일듯?!
주차장에서 희락보리까지 걸어오는길에 다들 웨이팅 엄청 났다. 내부는 요렇게 양옆으로 넓고 단일메뉴라 진짜 빨리나오고 맛있었다..
반찬들은 요렇게 셀프바에서 리필해먹으면된다! 이날 우리는 너무 배가 고파서 2인기준 - 희락보리밥 10,000원 -양념게장보리밥 16,000원 -고등어추가 10,000원 사장님께 말씀드리면 가장 좋은 조합으로 추천해주시고 바꿔주시니 걱정말고 시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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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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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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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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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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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락보리
원문 링크 : 용인 보리밥맛집 희락보리 주민맛집 웨이팅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