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짬내서 쓰는 이번주 블챌!! 어미가 버린 어린 고양이를 시아버지가 구조해서 언니(형님) 둘이 냥이 임보를 하고있당.
냥이 작고 소중해ㅜㅜㅜㅜ 얼마나 작은지ㅜㅜㅜ 처음에 눈도 못떴고 걷지도 못했는데 언니들이 사랑으로 먹여주고 씻겨주고 예뻐해주고 하니까 눈도 커지고 걷고 그루밍하고 귀여워 죽겠당 태어난지는 한달도 안된것 같고 이제 일주일차 지났더니 꼬리도 들고 걸어다니는 귀여운 고냥이 하루가 다르게 쑥쑥크고있다. 이름은 나무 나무는 쑥쑥 잘 자라라고 나무라고이름을 지었당.
손보다 작은 나무..ㅜㅜ 임시보호중인데 좋은 곳으로 입양을 갔으면 좋겠다. 나무는 남자아이로 예상됨 너무 귀여워서 직접 키우고 싶은마음이 든다..
나무는 엄청 귀여운 개냥이 어렸을때 부터 사람손을 타서 계속 와서 안긴다. 아프지말고 쑥쑥 크자 나무 검진겸해서 동물병원에 데려갔당 체중미달에 영양실조 캣밀크를 주고 있는데 잘 안먹어서 큰일이다.
그와중에 병원에 있는 냥이 두마리 넘 기여움 궁디 팡팡해주니 나 개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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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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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블챌] 9월1주차 고양이임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