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에서 열린 2021화랑 미술제에 관람 갔다가 알게된 멋진 작가 한명 소개 할까 합니다. 그녀의 작품에 빠졌기 때문이죠.
최소영작가, 화백그녀의 작품은 전시기간 내내 많은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청(데님)을 이용한 그녀의 작품은 사이즈와 더불어 그녀의 창의성,얼마나 인내하며 작품에 몰입하였는지 느끼게 해줍니다.
노력과 인고가 들어 간 것을 관람객도 다 느낄 수 있죠. 그래서인지 작품가격도 그 만큼 높습니다.
저는 평일, 주말 두번 방문하였고, 그녀의 작품 앞에 다시 갔더니, 주말이라 더 많은 방문객이 사진을 찍고, 감상을 하며 서 있습니다. 노년의 아버지를 모시고 온 중년의 딸이 그녀의 아버지에게 말합니다..........
[화가소개]최소영작가 부산작가 2021화랑미술제 참여작가 인기작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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