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모종을 사다가 집에 옮겨 심으니, 처음에는 이렇게 엄청 잘 자라더라고요. 대가 쑥쑥 올라가더니 나중에는 꽃도 피우는 거예요.
바질 꽃 피는 건 경험이 없어서 처음 봐서.. 잎들도 워낙 무성하게 커서 우선 따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큰 잎 위주로 따서 바질 페스토를 해 먹었지요.
꽃도 화사하게 피다가 지고요. 따 먹으면 또 날 줄 알았는데, 잎들이 성장을 안 하는 거예요.
뭐지? 원래 깻잎도 그렇고 따면 또 나고 따면 또 나고 하는데, 대체 이건 뭐지?
언제 또 잎이 나서 바질 페스토를 해 먹는 단 말인가... 너무 안 자라서 꽃이 피고 진 자리에 가봤어요.
예전에 #퐁당앨리스님이 엄마랑 바질씨 땄는데, 엄마가 꽃 채로 땄다고 한 기..........
[작물원예] 집에서 바질 키우기 <바질 씨 받기> 바질 꽃, 바질 씨 분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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