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꽁꽁 아껴두고 나만 알고 싶은 백패킹 정보 좀 공유해 드릴까 해요. 처음에는 덕적도에 백패킹을 가려고 했었는데, 당시 덕적도 진리선착장 공사로 여객선이 소야도 선착장에만 정박이 가능해서 행선지를 소야도 떼뿌리 해변으로 변경했습니다.
인천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주차는 여객 터미널에 하고 갔어요.
사이트 이용료는 원래 1만 원 정도 되는 것으로 아는데, 저희가 갔을 때는 무료였어요. 그래도 식수대랑 화장실 다 이용할 수 있었어요.
소야도 가는 배 값이 좀 비쌌던 거 같아요. 왕복 5만 원 정도 들었던 거 같아요.
여객선 승선권 예매는 모바일앱 <가보고 싶은 섬>에서 예매했어요. 각자 짐..........
[백패킹] 인천 옹진군 덕적면 소야리 소야도 야영장 <데뿌리 해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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