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선물받은 시집. <시를 짓는 농부> 가슴과 머리의 열정을.
무엇인가를 키우며 살아온 열정이 이 시집에서 느껴진다. 이상희 시집 <시를 짓는 농부> 같은 연령대에 느끼는 감정이라 그럴까 시의 함축된 의미에 가슴이 저며왔다.
갱년기.빈둥지 증후군의 우리네 가슴을 후펴파는 글들이 이렇게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듯하다. 이상희 시집 <시를 짓는 농부> 갱년기 몸살 이상희 시집의 맨 마지막에 실려있는 시.
<혼밥> 먹먹한 마음이다. 이상희 시집 <시를 짓는 농부> 혼밥 시인 성백원은 서문에 이 글을 읽은 독자의 마음을 그대로 적어놓았다.
이상희 시인은 수필 1994년 월간 문예사조로 등단했으며, 저서로는 시집 2020년 <엄마, 꽃놀이 가자> 등이 있습니다. 이상희 시집 <시를 짓는 농부> 우리동네사람들 문학선. 012 2021년 10월 31일 출판.
서점에서 구입하셔서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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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공유] 이상희 시집 <시를 짓는 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