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살 공주 육아맘 보배공주 입니다. 오늘은 딸아이 치과를 가서 불소를 해야 되는데 하고 나면 잠깐이지만 음식을 먹으면 안 되니 하기 전에 배를 좀 든든히 채워줄 간식을 좀 먹이고 출발했어요.
하단 아트몰링 맛집이 가득한 지하 1층에는 맛있는 먹거리들이 많아요. 지나갈 때마다 눈길을 끄는 것이 침이 절로 고이지요.
그중에서도 이곳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와플 맛있는 집 와플칸에서 딸아이의 간식을 챙겨주었어요. 딸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간식거리랍니다.
코로나 전에는 자주 왔었는데 코로나 이후 자주 오지 못했던 곳이에요. 코시국에 어려워서 문 닫은 곳도 참 많은데 이곳은 이렇게 자리를 잘 지켜주고 있어..........
하단 아트몰링 맛집 : 와플칸 아트몰링점에서 딸과 데이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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