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살 딸아이를 육아중인 보배공주입니다. 이번주부터 유치원에 갈 수 있는 딸, 유치원 휴원했던 것도 풀렸고 일주일의 자가격리도 끝났어요.
그런데, 등원하기 전에 자가진단검사를 하라고 공지가 왔어요. 지난번에 피시알검사를 할 때도 코를 한번 찌르는것도 난리였는데 양쪽 콧구멍을 찔러야 되는 자가진단검사 키트 사용을 해야된다니...
시작 전부터 벌써 난리도 아니었어요. 달래고 달래고 달래서 겨우 시작했어요.
지난번 보건소에서 해본 경험으로 척척 준비했어요. 준비하는 동안에도 딸아이는 하기 싫다고.....난리도 아니었네요.
PCR검사했을 때 그 느낌이 진짜 싫었나봐요. 소아과에서 비염으로 코뺄때도 어른처럼 쑤시지 않는데도 엄청 싫어하는데...대놓고 찌르는게 좋을리 없죠.
이걸 꼭...해야 겠냐만은...어쩌겠어요 하고나서 오라는걸.... 안그래도 초등학교도 그렇고 일주일에 2~3번은 검사를 해야한다는 기사를 봤는데...걱정이예요. 2가지 제품 비교 그런데, 진단키드마다 면봉사이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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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전검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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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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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자가진단검사키트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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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자가진단검사키트음성
원문 링크 : 유치원 등원전, 코로나 자가진단검사 키트 사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