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배공주 입니다.
따뜻한 봄날~. 환절기에 딸아이 콧물 폭팔 ㅋㅋ 일찍 병원 갔다 유치원 손수 바래다주고 운동 겸~ 걷다가 이쁜 카페를 발견했어요!
" 다대포에 이런 곳이!! " 부산유아교육진흥원 정문을 지나 아랫길로 내려가다가 눈에 띄는 '카페 서로' 다대포..
여기에 이런 곳이..?? 주택&빌라 촌 사이에 '짠!!'
초록 풀 사이 이쁜 꽃 한 송이 피어있는 걸 찾았다! " cafe 서로 " 그냥 지나치기 너무 아쉬워서, 가던 길 잠시 멈추고 들어갔어요.
어서 와~ 나를 반겨주는 연두와 초록이들~ 카페를 들어가는 순간! 와~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아기자기 소품이며, 그림, 초록 화분들로 꾸며놓은 cafe 내부 모습은 보자마자 너무 이쁜 모습에 그냥 말잇못! 이건 완전 내 취향저격~ 딱이었다.
어쩜 좋아 쿠션&방석 하나하나 다 마음에 든다. 꽃 모양 방석?
등받이? 완죠~니 탐난다 ㅋㅋ 일단~은 음료를 하나 주문했어요.
원래는 무조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보배공주...
원문 링크 : 다대포 카페 : 우리 동네 감성 카페 'cafe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