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배공주 입니다.
딸아이가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어요. 입학식이 끝나고 점심은 샤브샤브를 먹고 저녁은 딸이 좋아히는 치킨을 먹기로 했어요.
덕분에 요즘 핫한 당치땡 신메뉴 남포동 마통갈비를 드디어 먹어봤어요. 혹시나 매운거 못 먹는 딸 때문에 후라이드도 같이 주문하려다가 치킨 설명&다른 리뷰에 맵다는 언급이 없어서 따로 주문을 더하진 않았어요.
아무래도 딸과 함께 먹는 것이다 보니 '맵다 vs 안 맵다' 가 중요하거든요. 배달의민족 1에 착한 쿠폰이 떴더라고요.
그래서 배송비를 줄일 수 있길래 얼른 주문했지요 그랬더니 엄청 빨리 도착했어요. 빠름빠름ㅋㅋ 당신은 지금 치킨이 땡긴다.
당치땡 마통갈비 구성은 소스 포함 세트로 주문했어요. 남포동 마통갈비 + 고깃집 소스(양파절임) (and 음료는 사이다 500ml으로 변경) 상자를 처음 열어 보았을 때 코끝을 자극하는 이 너무 좋네요.
고소 고소~ 한 튀김 냄새 캬~!! 딸도 빨리 먹고 싶다며 옆에서 어찌나 방방 거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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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당치땡 남포동 마통갈비 다대포점 갈비인가?치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