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피박입니다.
오늘은 칼디(KALDI)에서 판매하는 스프레드중 퀸아망과 명란 스프레드를 먹어봤습니다. 퀸아망스프레드 칼디(Kaldi)의 '바르고 구우면 퀸아망' 스프레드는 바삭한 카라멜라이즈드 토핑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스프레드를 개봉하면 달달한향이 코를 자극합니다. 식빵에 펴 바른 후 토스터나 오븐에서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퀸아망과 유사한 식감으로 먹을수 있습니다.
이것도 메론빵 스프레드와 같은 방법으로 구워 먹었습니다. (150도에서 15분) 구울때는 중간에 보면서 자기취향이 맞게 구우시면 될꺼같아요. 스프레드를 과도하게 바르면 구울 때 표면이 너무 타거나 카라멜이 과하게 녹아내릴 수있고, 설탕알갱이가 씹힙니다.
적당한 양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운 직후에는 표면이 매우 뜨거웠습니다.
ㅠㅠ 개봉후 냉장보관을 하면 스프레드가 굳어서 바르기가 힘듭니다. 먹기전에 냉장고에서 꺼내주시는걸 추천!!
(그늘에 보관도 가능!!) 명란 스프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