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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오키나와 전통주 아와모리, 잔파 프리미엄 5년 (30도) 솔직 후기

 [오키나와] 오키나와 전통주 아와모리, 잔파 프리미엄 5년 (30도) 솔직 후기

오키나와 여행에서 챙겨온 몇 안 되는 ‘어른의 기념품’ 중 하나, 바로 잔파 프리미엄 5년 숙성 아와모리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술은 잔파프리미엄과 닷사이23을 구매해왔습니다.

평소에도 전통주나 숙성주에 관심이 많아서 여행 중 돈키호테 및 슈퍼에서 흔히 볼 수 있었는데~ 마지막 전날 드럭스토어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매해서 왔습니다. 세전 : 1919엔 세후 : 2110엔 병 디자인부터 무게감 있게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을 보여주는 아와모리, 오늘은 그 시음 후기를 간단히 남겨봅니다.

녹색병은 5년산 파란 병은 3년산으로 기억한다. 첫인상부터 묵직하게 녹색색과 골드 조합의 병 디자인이 꽤 세련됐어요.

딱 꺼내놓기만 해도 분위기를 업 시켜주는 그런 술병입니다. 선물용으로도 괜찮겠다 싶은 포장과 외관!

뚜껑을 여는 순간, 은은하게 올라오는 숙성된 향… 오키나와의 햇살을 닮은 듯한 부드러운 알코올 향이 기분 좋게 다가왔습니다. 5년 숙성의 깊은 맛 아와모리는 일본 오키나와 지방의 전통 증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