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새해에 알라미 서포터즈 1달 동안 진행했는데, 그냥 서포터즈를 핑계로 미라클모닝을 도전해보고 싶었어요 (미라클모닝 도전 계기) 사실 퇴근하고 오면 일단 피곤해서 뭔가 하기가 힘들고,, 출근 전 1시간과 퇴근 후 1시간은 집중력이나 몸 컨디션 자체가 다르잖아요 퇴근하고 오면 설거지도 귀찮고.. 세탁기&건조기가 해주는 빨래..
넣기만 하면 되는데 너무 피곤하고 그래서 아.. 최상의 컨디션일 때 나랑, 내 공간을 좀 챙기고 생산적인 활동을 조금이라도 해야겠다 라는 생각에 시작했어요 항상 아침잠이 많은 저는 먼 거리로 출퇴근할 때처럼 강제성을 띄어야 일찍 일어났던 것 같아요 그 때는 새벽에 나가서 퇴근하고 오면 너무 졸려서 일찍 자니까..
가능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저의 평소 알람현황은,,, 이러하답니다,,, 놀랍게도,,, 혹시 못일어나면 휴가라도 올려야하니까., 9시에도 알람 맞춰두는 인간,, 댓츠 미,,,(하지만 그런적은 없어요ㅎㅎㅎ) (미라클모닝 도전 1~4주차 변화) 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