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드니,,, 나의 매월을 기록해야놔야겠다 싶었다. 나의 기억력이란...
솔직히 맨날 일기 쓰는건 너무 어렵고 매월 쓰는걸로.. 현실적인 목표를 잡아보았당 7월의 시작..
우리 실장님이 출장가시면서도 배달로 디저트 시켜주심.. 쏘스윗...
내가 지난번에 단호박케이크 너무 맛있게 먹었으니까 단호박 많이 먹으라고 2개나 시켜주심.. 쿰척쿰척..짱맛..
직장동료..(AKA 운동모임을 가장한 와인모임이 되어버린..)
들과 성수 나들이.. 콩카세 갔다가 맥주&커피 다 파는 곳 와서 와랄라 수다떨어버렸다 매일 사무실에서 보는데도 뭐 그렇게 할 이야기들이 많은지 넘모 재밌었음..ㅎㅎㅎ (매일 보지만) 9월에 또 모임하기로..ㅎㅎ 나의 야근의 흔적들..
힝.... 1. 수박 먹고싶은데 자르기 귀찮아서 못 먹겠다고 얘기했더니 이렇게 수박 썰어다가 챙겨준 울 언니... 2.
케이크 욕심부려서 2개 시켜서 반반 먹음.. #잠실니드스윗 #나드스윗애플크럼블 여기서 여러번 시켰는데 애플크럼블 원래 좋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