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연말연초 지인들과 새해계획을 짜는데요,,, 작년 3월쯤부터는 일에 치여,, 정신없이 시간이 흐르고,, 결국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더라구요..흑흑 올해도 다시 1년 목표를 세워보았는데요, 문제는 요즘 날씨가 춥다보니,, (핑계) 자꾸 이불속으로 들어가는 저를 발견했어요..도륵..
퇴근하고 밥먹고 춥다오 이불안에 쏙 들어가버리기.. 심지어 전 잠도 너무 잘 자서^^ 휴..
이대로는 2026년도 아무것도 못하겠다 생각이 들어,, 일단 앉아서 뭐라도 하자! 이런마음으로 집 앞 스터디카페를 결제했어요..!
블로그도 쓰고, 책도 읽고,, 기타 등등,, 생산적인 활동을 좀 하려구요..도륵.. 사실 친구가 근처에서 공부를 해서, 문정에 위치한 스터디카페를 다 가본 후 추천해준 곳이라 고민없이 바로 요기로 골랐어요!
그 친구는 소리나 냄새 요런거에 굉장히 예민해서,, 다른 스카에서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아했는데,,ㅠㅜ 멘토즈가 생기고 나서는 여기 정착했다고 하더라구요! 공간은 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