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따뜻해지는 봄날씨에 엄마가 꽃보러 가고싶다고 해서 지난주말 가족들이랑 당진-서산 쪽으로 다녀왔어요 가족 모임 겸 1박을 하긴 했는데, 솔직히 아침 9시에 송파에서 출발해서 돌아다닌 코스만 보면 충분히 당일치기로도 가능한 일정이에요! 봄꽃 보고, 맛집 들리고, 역사 탐방까지 알차게 즐긴 후기!!
본 포스팅은 2026년 4월 11일 방문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송파에서 차 타고 당진까지 갔는데요, 솔직히 말하면 생각보다 꽤 오래 걸렸어요.
네비에선 1시간 반~2시간 정도 나오는데,, 주말이라 은근히 밀리더라고요. 오전 10시쯤 송파 출발했는데 저는 거의 2시간 반~3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당일치기로 가실 분들은 아침 일찍 출발하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미당면옥 아니 저 살면서 당진 처음 와봤는데 알고보니 엄청난 핫플..!!?
주차장부터 차 많고,, 카페 피어라랑 미당면옥이 같이 있는데 와.. 사람 짱많았어요 요기는 식당, 카페보다 사실 야외 공간이 진짜 메인인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