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뛰어난 가성비와 강인한 전통 SUV의 ‘해리티지’를 잇는 디자인으로 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쌍용 토레스가 7월 5일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사전 계약 첫날에만 1만 2천, 현재까지 5만 대 넘게 예약되면서 한국자동차기자협회에서 ‘8월의 차’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실물 깡패라고 불리며 오랜만에 등장한 정통 SUV 쌍용 토레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제원 무쏘나 구형 코란도처럼 강인함을 강조한 전통 스타일로 각진 형태의 근육질 외관을 자랑합니다. 외관만 그 듯한 것이 아니라 실제 고장력 강판을 78% 사용해서 차체 강성과 안전성을 향상시켰습니다.
가솔린, 4기통 터보 엔진,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된 한 등급으로 출시되었고, 트림은 2종류로 전륜 2WD 구동 방식과 4WD 구동 방식으로 나눠집니다. 170마력에 최대토크 28.6kg.m로 뛰어난 주행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연비는 10.6km/l, 고속 12.8km/l로 경쟁 모델 대비 뛰어난 편...
원문 링크 : 쌍용 토레스, 가성비 차량으로 평가받는 S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