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용기를 선사한 배우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바로 탄탄한 연기력으로 사랑받는 배우 조우진 씨가 tvN 인기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자신의 16년 무명 시절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소식입니다.
그는 그 시절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고, 좌절보다 더한 자괴감을 느꼈다"고 고백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 는데요. 저 역시 그의 이야기를 들으며 지금의 그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통해 이 자리까지 왔는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유퀴즈’ 출연, 조우진의 빛나는 오늘 뒤 숨겨진 16년 지난 17일 방송된 tvN '유퀴즈' 311회에는 배우 조우진 씨가 출연해 긴 무명 시절과 치열했 던 연기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는 ‘믿고 보는 배우’로 불리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지만, 그에게도 무려 1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빛을 보지 못했 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단돈 50만 원을 들고...
원문 링크 : 조우진 유퀴즈 고백한 16년 무명 안 해본 알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