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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 영국 잡지서 '홀대' 논란 단체 이미지 속 삭제 인종차별 의혹 파문

 블랙핑크 로제 영국 잡지서 '홀대' 논란 단체 이미지 속 삭제 인종차별 의혹 파문

블랙핑크 로제가 영국 유명 패션지 단체 이미지에서 잘려 나가거나 음영 처리되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팬들의 격앙된 반응과 함께 파장이 확산됩니다.

'입생로랑 패션쇼' 단체 컷의 불협화음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입생로랑 패션쇼는 화려한 스타들로 가득했습니다. 저스틴 비버 아내인 헤일리 비버, 배우 조이 크라비츠 등 세계적인 유명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플래시 세례를 받았죠.

특히 K-팝을 대표하는 음악인 로제도 이 행사에 참석하여 뜨거운 시선을 모았습니다. 이처럼 쟁쟁한 인물들이 함께 담긴 단체 이미지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로제만 쏙' 잘라낸 영국 매체의 편집 논란 문제는 영국 유명 패션 매체 '엘르 UK'가 올린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생 로랑 쇼 참석자들의 단체 포토가 게재되었는데, 이 포토에서 로제의 모습이 의도적으로 잘려나가거나 심지어 음영 처리되어 보이지 않게 편집된 정황이 포착된 것입니다.

다른 셀러브리티들은 온전히 담겨있던 것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