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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김태현 '아이 포기했어요' 결혼 4년 차 부부의 속마음 공개

 미자 김태현 '아이 포기했어요' 결혼 4년 차 부부의 속마음 공개

개그우먼 미자(41세)와 남편 김태현(47세)이 결혼 4년 차에 2세 계획을 최종적으로 포기했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솔직 담백한 부부의 근황과 그 배경에 담긴 깊은 고민을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1.

소통 창구에서 전해진 2세 계획의 최종 결정 미자는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 지지자는 "2세 계획은 없으세요?"

라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이 질문에 그녀는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 될 것 같아요"라고 답하며 사실상 출산 계획을 접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 코미디언은 앞서 올해 4월에도 유사한 질문에 대해 "나는 나이가 있어서 안 생길 것 같아"라며 솔직한 심경을 밝힌 바 있습니다.

시험관 시술 등 여러 노력 끝에 2세에 대한 희망을 내려놓은 다른 팬의 경험담을 들은 후, 그녀 역시 현실적인 고민을 바탕으로 이와 같은 최종 결론에 이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2. 나이와 건강, 현실적인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