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지선 5주기를 맞아, 사랑스러운 미소로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했던 희극인 박지선을 향한 팬들과 동료 연예인들의 애틋한 추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0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그녀의 빛나는 발자취와 투병의 시간, 그리고 배우 이윤지와 가수 알리가 전한 마음 깊은 추모 메시지를 통해 우리 곁에 영원히 남아있는 따뜻한 그리움을 되새겨보았습니다. 1.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유쾌함, 빛났던 희극인의 발자취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한 재원이었던 박지선은 2007년 KBS 공채 22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하며 대중에게 큰 즐거움을 안겼습니다.
그녀의 등장은 한국 코미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으며, 특히 '개그콘서트'의 간판 코너였던 '봉숭아학당', '솔로천국 커플지옥', '선생 김봉투' 등에서 선보인 재치 있는 입담과 독보적인 캐릭터 연기는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었습니다. 독특하고 유머러스한 표현력으로 그녀는 짧은 시간 안에 정상급 희극인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원문 링크 : 故 박지선 5주기 동료들도 눈물 흘린 영원한 희극인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