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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성찬 2년 투병 속 난 지지 않아 마지막 메시지 #추모

 모델 김성찬 2년 투병 속 난 지지 않아 마지막 메시지 #추모

모델 김성찬의 안타까운 비보를 전합니다. '도수코' 출연 등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그가 2년간 비호지킨 림프종과 용감하게 맞서 싸웠던 투병 기간, 그리고 "난 지지 않아"라는 불굴의 마지막 SNS 메시지, 동료 연예인과 팬들이 보내는 깊은 추모 물결을 자세하고 진정성 있게 정리했습니다.

"난 지지 않아." 젊은 스타의 강렬한 의지가 담긴 이 문장이 이제는 영원한 작별 인사가 되어버렸습니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도수코)'로 얼굴을 알린 모델 김성찬(본명 김경모)이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은 패션계와 팬들에게 큰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35세라는 꽃다운 나이에 별이 된 그의 삶과, 병마 앞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았던 마지막 순간들을 되돌아보며 많은 이들이 눈시울을 붉히고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 고인이 걸어온 빛나는 길과 모두에게 남긴 용기 있는 메시지를 함께 기억하고자 합니다. 1. 비호지킨 림프종, 2년간의 숭고했던 사투 김성찬은 약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