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1억 4천만원을 투자하고도 만족하지 못해 고민하는 트랜스젠더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했습니다. 잦은 시술과 수술로 인한 부작용 우려 속에서도 미용에 대한 욕구를 멈추지 못하는 그의 솔직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MC 서장훈은 외형보다 건강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며, 지금이 멈춰야 할 선이라는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습니다. 그가 걸어온 길과 보살즈의 깊은 응원 메시지를 정리했습니다. 1. 1억 4천만 원의 투자, 20번 넘는 수술 과정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한복 모델로 활동 중인 트랜스젠더 사연자가 등장해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는 누적 성형 비용으로 1억 4천만 원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용에 대한 열망을 제어할 수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눈, 코는 기본이고 얼굴 지방이식, 입꼬리 수술, 인중 축소 등 다양한 부위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특히 가슴 성형은 여섯 차례 재수술을 해야 했을 만큼 쉽지 않은 과정을 겪은 것으로 전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