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D.P.'의 강렬한 악역으로 기억되는 배우 배나라 님이 첫 로코 드라마 '우주메리미' 종영 소감을 전했습니다.
냉철한 백상현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겪은 내적 고민과 연기 성장 비결, 그리고 유쾌한 코미디에 대한 갈망까지 인터뷰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1. '우주메리미' 성공적 마무리, 인지도 변화에 대한 솔직한 소회 배우 배나라 님이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를 통해 성공적으로 지상파 첫 주연 신고식을 치렀습니다.
이 드라마는 최고 9.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는데요. 종영 후 만난 배우는 시원함과 홀가분함을 동시에 드러냈습니다.
특히 인지도의 변화에 대해 "유명해지려고 시작한 일이 아니기에 비현실적인 느낌이 든다"면서도, "평소보다 더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시는 것에 책임감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2. 편의점 사장님도 놀라게 한 '백상현' 캐릭터의 파급력 그는 대중의 관심이 실제로 체감된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전했습니다.
엊그제 편의점에 들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