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범준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9년 차 자취생의 깔끔하고도 빵 사랑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전현무, 박나래의 극찬을 받은 서범준이 과연 새로운 팜유라인 멤버로 합류할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1. 9년 차 자취생의 깔끔한 화이트 하우스 최근 방송에서 연기자 서범준의 싱글 라이프가 첫 공개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9년 차 자취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그의 보금자리는 전체적으로 흰색 톤의 간결함이 돋보였는데요.
특히 가구를 직접 보러 다니며 신경 썼다는 흔적처럼, 틈새 공간을 활용한 청소 도구 배치와 정리된 수납장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비주얼뿐만 아니라 살림 능력까지 갖춘 배우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
치팅데이 필수! '저당 빵'으로 만든 특별한 아침 식사 오전 6시에 일어난 그는 아침 식사로 직접 만든 샌드위치를 선보였습니다.
작품 종료 후 하루를 즐기는 '준 치팅데이'를 맞아 불고기 위에 치즈를 뿌리고 저당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