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 갑질 논란이 합의 대신 만취 상태의 '노래방 제안'으로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 매니저 측은 녹취 공개를 예고하며 불법 의료 및 대리 처방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실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1.
긴급 만남! 방송인 자택서 새벽 3시 3시간 대화의 전말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권한 남용 의혹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전직 매니저 A씨는 지난 7일 밤부터 8일 새벽 사이, 박나래의 이태원 자택에서 극비리에 만남이 이루어졌다고 폭로했습니다. 새벽 3시경 시작된 대화에는 박나래와 현 담당자 등 총 4명이 참석했으며,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 만남은 양측이 공식 입장을 발표하기 직전에 이루어진 상황으로, 팬들의 궁금증을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2. 합의는 없었다?
만취 상태서 나온 '충격적' 유흥 제안 가장 큰 쟁점은 만남 당시 박나래의 태도입니다. 전 직원 A씨는 박나래가 술을 마신 상태였다고 주장하며, 사과나 합의에 대한 명확한 언급은 부...